엄벌에 처해야 함 거시기를 짤러야 그리고 예방이

기회를 포착해....서로......공모......발뺌하는거 보면. .한두번이 아닌.......프로군. .지역경찰도 .....같은 동네니 .... 신경도 안썼네. .배타고 나와서.....신고한건. . .아주 현명. .자동네는......타지인은 못사는......민주화 성지. . .


전라도다. 그것도 전라도 섬,...더이상 무슨 설명이 필요하냐


그래서 장군께서 씨를 말리려


저런 개같은 새끼들은 거세하고 총살시켜야돼 감방보내서 피같은 세금으로 먹는 콩밥도 아깝다


우리 어머니도 시골에 교사로 처녀 시절 발령 받아 일하러 간적 있는데 시골에 젊은 여교사 내려오면 많이 찍접거린대더라. 젊은 여성은 도시에 일하러 간 경우가 많아 구경하기 힘드니까 여교사 내려오면 온 동네 숫컷들이 발정 나는 듯.


ㅅㅂ무슨욕을해도시원찮다


진짜 대처 잘하셨어요. 정말 선생님이네요. 이정도 멘탈이라면 분명 아이들에게도 참교육 하실 분이라 믿습니다. 부디 이 상처 툴툴 털어버리고 좋은 교사로서, 똑똑하고 현명한 여성으로서 계속 삶을 이어가주세요.


A씨는 음주운전도 한거 아닌가


이제....여기로 ME갈충들이 집합할것인가?


근대 진짜 침착하게 잘대응했네 역시 똑똑해